가게에서 쓰는 노트북이나 휴대전화의 용량이 부족하면 오래된 견적서와 상품 사진부터 지우기 쉽습니다. 그런데 폴더에 백업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거나 동기화 표시가 보인다고 필요한 자료를 언제든 꺼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 오늘은 삭제할 파일을 고르기 전에 사본이 실제로 쓸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합니다.이해를 돕는 설명용 이미지업무가 멈추는 자료부터 골라보세요당장 주문 처리에 필요한 목록, 다시 만들기 어려운 상품 사진 원본, 거래 내용을 확인할 자료처럼 잃었을 때 곤란한 파일을 먼저 구분합니다. 오래됐다는 이유만으로 모두 삭제 대상으로 넣지 마세요. 보관 의무가 있는 서류의 기간은 자료 종류에 따라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이 글이 폐기 기준을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.폴더 이름은 거래처나 날짜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