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래처 등록이나 입점 심사를 준비하다 보면 “사업자 서류를 보내주세요”라는 요청을 받습니다. 늘 보관하던 등록증 사진을 보내면 끝날 것 같지만, 제출처가 요구하는 문서가 사업자등록증명이라면 다시 준비해야 할 수 있습니다. 발급 버튼부터 누르기보다 요청 문구와 현재 사업장 정보를 먼저 맞춰보세요.서류 이름을 정확하게 받아두기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사업자등록증명은 이름이 비슷해도 제출처에서 같은 서류로 인정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. 요청 목록에 적힌 문서명을 그대로 확인하고, “사업자 확인 서류”처럼 모호하면 담당자에게 인정 범위를 물어봅니다.최근 발급본이 필요한지, 국문과 영문 중 무엇을 받는지, 파일 제출인지 종이 제출인지도 함께 확인합니다. 발급일 기준이 있다면 며칠 이내인지 적어두세요. 거래처마다 조건..